2026 서울 추석 명절지원금은 서울시민 누구나 받는 지원금이 아니라 자치구별 취약계층·보훈대상자 지원사업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한부모가족 등 대상과 기존 지급 사례, 신청 여부 및 주민센터 확인 방법을 서울 25개 자치구별로 정리했습니다.

2026 서울 추석 명절지원금 핵심
서울의 명절지원금·명절위문금·명절위로금은 서울시가 모든 시민에게 같은 금액을 지급하는 제도가 아닙니다. 각 자치구가 조례와 예산에 따라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장애인, 독거노인, 시설 입소자, 국가유공자 등을 선별해 현금이나 상품권·위문품으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2026년 8월 10일 기준으로 일부 자치구는 상시 복지사업이나 예산상 사업의 존재가 확인되지만, 2026년 추석 지급 대상·기준일·금액을 확정한 공고는 아직 충분히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아래 금액은 `2026년 공식 확인`, `기존 지급 사례`, `2026년 추석 공고 확인 필요`를 구분해 읽어야 합니다.
먼저 확인할 세 가지
- 거주 자치구에 명절 위문사업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 본인의 급여 유형이나 자격이 대상에 포함되는지 확인합니다.
- 별도 신청인지, 복지 대상자 명단에 따른 자동지급인지 확인합니다.
서울 25개 자치구 명절지원금 확인 상태표
| 자치구 | 지원 대상 | 지원 금액·형태 | 신청·자동지급 여부 | 2026 확인 상태 | 주민센터·복지 확인 바로가기 |
|---|---|---|---|---|---|
| 강남구 |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 주거·교육급여 및 차상위계층, 일부 시설아동 | 기존 공식 사례: 생계·의료 6만원, 차상위 등 5만원, 시설아동 별도 위문금 | 복지 대상자 명단에 따른 지급 사례. 계좌 이상은 주민센터 확인 | 사업 근거 확인 / 2026 추석 세부 공고 확인 필요 | 강남구 복지·동주민센터 |
| 강동구 | 경로당·양로시설 어르신 등 시설·단체 중심 사례 | 기존 사례: 현금보다 위문품·시설 지원 중심 | 시설을 통한 지급 사례 | 2026 추석 대상·금액 확인 필요 | 강동구 복지·동주민센터 |
| 강북구 |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국가보훈대상자 등 사업별 상이 | 기존 사례: 수급자 현금, 보훈대상자 별도 위문금 | 자동지급 사례가 있으나 자격별 확인 필요 | 2026 추석 금액 확인 필요 | 강북구 복지·동주민센터 |
| 강서구 |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 저소득 한부모가구 등 | 기존 사례: 수급가구 5만원, 한부모가구 3만원 | 복지 대상자 명단 지급 사례 | 2026 추석 공고 확인 필요 | 강서구 복지·동주민센터 |
| 관악구 |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국가보훈대상자, 독립유공자 유족 등 | 기존 사례: 생계·의료 수급가구 4만원, 보훈은 사업별 별도 | 자동지급 사례. 중복·시설수급 제외 여부 확인 | 2026 추석 공고 확인 필요 | 관악구 복지·동주민센터 |
| 광진구 | 생계·의료 수급가구, 법정 한부모가족, 저소득 장애인 등 | 기존 사례: 수급가구 2만원, 한부모 5만원, 장애인 상품권 2만원 | 대상 명단 또는 시설·동주민센터 확인 | 2026 추석 대상·형태 확인 필요 | 광진구 복지·동주민센터 |
| 구로구 | 생계·의료 수급자, 차상위 장애인가구, 독립유공자 등 | 기존 사례: 수급자 5만원, 차상위 장애인가구 2만원, 독립유공자 2만원 | 자격 보유자 명단 지급 사례 | 2026 추석 공고 확인 필요 | 구로구 복지·동주민센터 |
| 금천구 | 저소득 한부모가정, 가정위탁아동, 보훈대상자 등 | 기존 사례: 한부모·가정위탁 5만원, 보훈 2만원 | 자격별 자동 또는 보호체계 경유 지급 사례 | 2026 추석 공고 확인 필요 | 금천구 복지·동주민센터 |
| 노원구 | 장애인시설 이용자 등 시설 중심 사례 | 기존 사례: 시설 이용 장애인 1인 2만원 | 시설을 통한 지급 사례 | 일반 수급가구 지급 여부 및 2026 공고 확인 필요 | 노원구 복지·동주민센터 |
| 도봉구 | 저소득 한부모가구, 가정위탁아동 등 | 기존 사례: 한부모 3만원, 가정위탁아동 3만원 | 자격 명단 또는 보호체계 경유 지급 사례 | 2026 추석 공고 확인 필요 | 도봉구 복지·동주민센터 |
| 동대문구 | 저소득 장애인 등 | 기존 사례: 온누리상품권 등 현물성 지원 | 복지 대상자 명단·주민센터 확인 | 2026 추석 금액·형태 확인 필요 | 동대문구 복지·동주민센터 |
| 동작구 |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국가보훈대상자, 보호아동 등 | 기존 사례: 수급자 연간 합계 10만원, 대상별 별도 위문금 | 대체로 자격 명단 지급 사례 | 추석 1회 금액 및 2026 공고 확인 필요 | 동작구 복지·동주민센터 |
| 마포구 |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한부모가족, 시설 입소자 등 | 기존 사례: 수급가구 5만원, 한부모 연 2만원, 시설 입소자 1만원 | 대상 명단 또는 시설 경유 지급 사례 | 지급 주기·2026 추석 금액 확인 필요 | 마포구 복지·동주민센터 |
| 서대문구 | 저소득 한부모가족 등 | 기존 사례: 한부모가구 5만원 | 자격 명단 지급 사례 | 2026 추석 공고 확인 필요 | 서대문구 복지·동주민센터 |
| 서초구 | 저소득 한부모가족 등 | 기존 사례: 한부모가구 5만원 | 자격 명단 지급 사례 | 2026 추석 공고 확인 필요 | 서초구 복지·동주민센터 |
| 성동구 |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장애인, 저소득 한부모가족 등 | 기존 사례: 수급가구 5만원, 차상위 장애인 3만원 | 자격 명단 지급 사례 | 대상별 2026 추석 금액 확인 필요 | 성동구 복지·동주민센터 |
| 성북구 | 차상위 아동·청소년 등 대상별 지원 사례 | 기존 사례: 학용품비 등 비명절성 지원 포함 | 사업별 신청·자동 여부 상이 | 보편적 명절위문금 존재 여부와 2026 공고 확인 필요 | 성북구 복지·동주민센터 |
| 송파구 | 가정위탁가구, 국가유공자, 저소득 한부모가족 등 | 기존 사례: 가정위탁 5만원, 한부모 3만원, 보훈 별도 | 자격 명단 또는 보호체계 경유 지급 사례 | 2026 추석 공고 확인 필요 | 송파구 복지·동주민센터 |
| 양천구 | 저소득 구민, 저소득 한부모가정 등 | 기존 사례: 가구당 4만원 | 자격 명단 지급 사례 | 지원 범위와 2026 추석 공고 확인 필요 | 양천구 복지·동주민센터 |
| 영등포구 | 생계·의료 수급자, 중증장애인, 국가보훈대상자 등 | 기존 사례: 수급가구 4만원, 중증장애인 2만원, 보훈 별도 | 대상 명단 지급 사례 | 2026년 보훈 명절위문 사업 존재 확인 / 세부 금액 확인 필요 | 영등포구 복지·동주민센터 |
| 용산구 |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 등 | 기존 사례: 명절 위문품 | 물품 배부 또는 대상 명단 지급 사례 | 2026 추석 품목·대상 확인 필요 | 용산구 복지·동주민센터 |
| 은평구 |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 장애인단체, 국가보훈대상자 등 | 기존 사례: 수급가구 4만원, 단체·보훈 별도 | 자격 또는 단체 명단 지급 사례 | 2026 추석 공고 확인 필요 | 은평구 복지·동주민센터 |
| 종로구 | 한부모가족, 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차상위계층 등 | 기존 사례: 가구당 3만원 | 복지 대상자 명단 지급 사례 | 2026 추석 공고 확인 필요 | 종로구 복지·동주민센터 |
| 중구 |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 저소득 한부모가족 등 | 기존 사례: 수급가구 3만원, 한부모 5만원 | 자격 명단 지급 사례 | 2026 추석 공고 확인 필요 | 중구 복지·동주민센터 |
| 중랑구 |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등 저소득층 | 공식 구의회 기존 사례: 시비 3만원+구비 1만원, 총 4만원 계좌이체 | 복지 대상자 명단에 따른 계좌이체 사례 | 사업 사례 공식 확인 / 2026 추석 금액·기준일 확인 필요 | 중랑구 복지·동주민센터 |
대상별로 누가 확인해야 하나요?
기초생활수급자
생계·의료급여 수급자를 중심으로 지원하는 자치구가 많습니다. 주거·교육급여 수급자는 제외되거나 차상위계층 항목으로 별도 지원될 수 있으므로 ‘기초수급자’라는 말만 보고 지급을 단정하면 안 됩니다. 시설수급자나 보장시설 입소자는 별도 위문품 대상이거나 현금 지급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차상위계층
차상위계층 확인, 차상위 장애인, 차상위 자활, 본인부담경감대상자 등 세부 자격에 따라 지원 범위가 달라집니다. 강남구의 기존 공식 사례처럼 여러 차상위 유형과 한부모가족을 함께 포함하는 곳도 있지만 모든 자치구가 같지는 않습니다.
한부모가족
법정 한부모가족을 별도 명절지원 대상으로 두는 자치구가 있습니다. 복지급여를 받고 있어도 명절지원 기준일 전에 자격이 확정되지 않았거나 전입 처리가 늦으면 명단에서 누락될 수 있으므로 주민센터에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장애인
장애인 전체가 아니라 저소득 장애인, 차상위 장애인, 중증장애인 또는 장애인시설 이용자만 지원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현금 대신 온누리상품권이나 시설 위문품으로 지급될 수 있습니다.
독거노인·시설 입소 어르신
개인 계좌 입금이 아니라 경로당·양로시설·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하는 방식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어르신 지원’이라는 표현만으로 모든 65세 이상 주민이 대상이라고 해석하면 안 됩니다.
국가유공자·보훈대상자
보훈예우수당과 명절위문금은 서로 다른 사업입니다. 국가유공자 본인, 유족, 독립유공자 손자녀 등 인정 범위와 거주기간 요건이 다를 수 있으며 다른 지자체 보훈수당과 중복 제한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신청해야 하나요, 자동으로 들어오나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법정 한부모처럼 자치구가 이미 자격과 지급계좌를 보유한 경우에는 별도 신청 없이 명단을 확정해 계좌로 지급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그러나 다음 경우에는 주민센터 확인이 필요합니다.
- 최근 서울의 다른 자치구에서 전입한 경우
- 추석 지급 기준일 전후로 수급자·차상위·한부모 자격이 새로 결정된 경우
- 복지급여 계좌가 압류·해지·정지되었거나 계좌번호가 변경된 경우
- 시설 입소자, 가정위탁아동, 보훈대상자처럼 담당 부서가 다른 경우
- 현금이 아니라 상품권·위문품으로 지급되는 경우
명절지원금이 입금되지 않는 주요 이유
- 거주 자치구에서 해당 유형의 명절지원 사업을 운영하지 않는 경우
- 생계·의료급여만 대상인데 주거·교육급여 또는 일반 차상위인 경우
- 지급 기준일 이후 전입하거나 자격이 결정된 경우
- 시설수급자·보장시설 입소자 등 제외 조건에 해당하는 경우
- 계좌 오류, 압류, 해지 또는 예금주 불일치가 있는 경우
- 현금이 아닌 상품권·위문품 또는 시설을 통한 지원인 경우
- 보훈·장애·한부모 등 담당 부서의 별도 명단 확정이 늦는 경우
정부24·서울복지포털·주민센터에서 확인하는 방법
정부24 혜택알리미·보조금24
정부24에 로그인한 뒤 혜택알리미 또는 보조금24에서 `명절`, `명절위문금`, `저소득주민 명절위문`, `보훈 명절위문금`을 검색합니다. 가족구성원 정보를 연결하면 본인에게 맞는 혜택을 찾는 데 도움이 되지만, 자치구의 최신 집행 일정이 즉시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서울복지포털
서울복지포털에서 저소득·장애인·어르신·한부모·보훈 분야를 확인합니다. 서울시 공통사업과 자치구 자체사업을 구분해 읽어야 합니다.
동주민센터
가장 정확한 확인 방법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동주민센터 복지담당자에게 문의하는 것입니다. 문의할 때는 다음과 같이 묻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추석지원금을 받나요?
아닙니다. 서울시민 전체 공통지급이 아니라 자치구별 자체 복지사업입니다. 대부분 특정 취약계층이나 보훈대상자, 시설 이용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는 무조건 받나요?
아닙니다. 생계·의료급여만 포함하거나 시설수급자를 제외하는 자치구가 있을 수 있습니다. 거주 자치구의 2026년 추석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도 받을 수 있나요?
일부 자치구는 지원하지만 모든 구가 동일하지 않습니다. 차상위 유형과 법정 한부모 자격, 지급 기준일을 주민센터에서 확인하세요.
신청하지 않아도 자동입금되나요?
기존 복지 대상자 명단을 활용하는 사업은 자동지급 사례가 많습니다. 다만 신규 자격자, 전입자, 계좌 오류가 있는 경우에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정확한 지급일은 언제인가요?
자치구마다 명단 확정일과 계좌이체 일정이 다르며 특정 시각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2026년 추석 공고 또는 주민센터 안내를 확인하세요.
표에 적힌 금액을 그대로 받을 수 있나요?
표의 다수 금액은 기존 지급 사례입니다. `2026 공식 확인` 표시가 없는 금액은 올해 확정액이 아니므로 구청 공고나 주민센터 답변을 우선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