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 생활 수급자 외 중증 장애인 등 7만 명의 채권을 12월 8일 첫 소각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새도약기금 부채 탕감은 20년 이상 연체 된 오래된 채권으로 많은 수급자 분들이나 중증 장애인 분들에게 희망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기초 생활 수급자 등 새도약기금 첫 소각
새 도약 기금 은 기초 생활 수급자 6만 6천 명의 빚 1조 1천 억 원, 보훈 대상자 7백 명의 빚 130억, 중증 장애인 2천 9백 여 명의 빚 440억 을 우선 소각 하게 되었습니다. 소각 내용을 확인 하기 위해서는 새도약기금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확인 하시면 되고 추후 추가적인 빚 탕감이 이루어 지게 됩니다. 수급자 외에도 5천 만원 이하 7년 이상의 빚을 가지고 있는 분은 빚 탕감 기회를 가지게 됩니다.
새도약기금 은 2달 간 6조 2천 억 원의 장기 연체 채권을 사들였으며 이후, 42만 명의 추심을 중단 시켰고, 앞으로 113만 4천 명의 빚인 16조 4천 억 원의 채무 상환 부담을 없애 거나 낮춰 구기로 했습니다. 2026년 까지 많은 분들이 채권 추심을 벗어나 금융 활동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거라 생각 합니다.

새 도약 기금 홈페이지를 통해 채무 현황 조회, 심사 현황 및 소각 조회를 할 수 있으니 방문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새 도약 기금의 경우 신청을 통해 빚을 탕감 받는 것이 아니라 7년 이상 오래된 채권을 정부에서 직접 사들이고 나중에 본인에게 문자로 알려 주는 방식 입니다.